‘룸메이트’ 나나, 홍수현에 속 마음 고백…“솔직히 겁난다” 왜?

입력 2014-06-2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나나

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나나가 ‘룸메이트’ 방송 중 악플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나나는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홍수현과 명동 나들이 중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수현은 조용한 곳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내며 조심스레 나나의 속마음을 물었다.

망설이던 나나는 “사람들이 방송을 보면서 ‘노력하고 있구나’라기보단 ‘쟤 왜 저래’ 안 좋은 반응들이 많더라.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고, 진짜 자연스러운 날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 건데 보시기에는 안 좋은가”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겁이 난다. 나도 사람인지라 악성 댓글에 겁이 났다. 주변 반응에 대해 흘려들을 만한 배짱이 없다”며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나나의 고민을 들은 홍수현은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라며 진지한 모습으로 조언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나나가 많이 튀기는 한다. 그러다보니 악플에 시달리는 듯” “룸메이트 나나 보면 혼자 반짝 반짝 빛난다. 질투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룸메이트 나나 솔직히 악플 많기는 한데, 제작진 때문에 더 그런 것 아닌가?” “홍수현이 진지하게 조언한 것처럼 룸메이트 나나는 그냥 솔직하게 보여주기만 하고 댓글에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3,000
    • -2.16%
    • 이더리움
    • 3,052,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34%
    • 리플
    • 2,132
    • -0.33%
    • 솔라나
    • 127,400
    • -1.32%
    • 에이다
    • 395
    • -1.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2.13%
    • 체인링크
    • 12,850
    • -1.7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