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의원은 “언제나 따뜻한 격려와 소중한 채찍질을 해주시는 익산 시민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을 누비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국정감사 비정부기구(NGO) 모니터단 주관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은 1000여명의 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의원들의 법안 투표율, 제2차년도 국정감사 성적, 처리된 법안의 발의 현황, 상임위원회 출석률 등 13개 항목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