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월드컵 뛰고 싶었다, 홍명보 감독에게 서운해” 고백

입력 2014-06-23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천수(사진 = MBC)

축구선수 이천수가 2014 브라질월드컵에 뛰고 싶었던 속내를 밝혔다.

이천수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월드컵 출전 소망을 전하며 홍명보 감독에 대한 서운함을 전했다.

이날 이천수는 “홍명보 감독이 본인을 대표팀에 발탁하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조금 서운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천수는 “월드컵은 누구보다도 뛰고 싶은 마음이었다. 국가대표에 미련 있었다. 대표팀에서 받은 사랑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또 손흥민 선수와 포지션이 겹친다고 말해 MC들의 반발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8,000
    • -1.32%
    • 이더리움
    • 2,823,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35,000
    • -3.61%
    • 리플
    • 2,014
    • -0.59%
    • 솔라나
    • 115,000
    • -1.88%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4.88%
    • 체인링크
    • 12,200
    • +0.2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