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다코타 패닝과 나란히 미모 대결...네티즌 "윤아가 더 예뻐"

입력 2014-06-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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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왼)-다코타 패닝(사진 = 코스모폴리탄)

소녀시대 윤아가 다코타 패닝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은 23일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한 윤아와 다코타 패닝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 다코타 패닝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있어 윤아와 대비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아가 더 예쁘다", "윤아도 다코타 패닝에 뒤지지 않는다", "윤아가 다코타 패닝보다 훨씬 더 예쁘다", "다코타 패닝 어렸을 때보다 더 성숙해졌다", "윤아의 미모가 다코타 패닝을 능가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과 윤아의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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