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송지효 결별설 공식입장… "사실무근, 광고주 문의 빗발로 업무 마비 "

입력 2014-06-23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제스, 송지효 결별설

(뉴시스)

배우 송지효가 씨제스와 결별한 것과 관련해 씨제스측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23일 씨제스측은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송지효 FA시장 관련 문의전화를 받았을 때, '당사는 전속계약서가 없는 신뢰를 기반한 매니지먼트 구두계약 상황'이라고 설명했으며 송지효의 이적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 드린바 있다"고 했다.

씨제스측은 "해당 매체가 당사에 재 확인을 하지 않고 심지어 지난 주 통화했었던 씨제스의 입장 또한 담지 않은 일방적인 보도를 했다"며 "송지효와 직접 확인되지 않은 사안으로 인해, 송지효와 계약을 준비하고 있던 작품과 광고주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업무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씨제스측은 해당 매체에 기사정정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송지효가 최근 씨제스와 계약이 만료돼 결별함에 따라 새로운 기획사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1.89%
    • 이더리움
    • 3,058,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6%
    • 리플
    • 2,141
    • -0.14%
    • 솔라나
    • 127,900
    • -0.93%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66%
    • 체인링크
    • 12,840
    • -1.9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