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ㆍ홍명보 감독 外 역대 월드컵 프리킥 달인은 누구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3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천수의 프리킥 상황(사진=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벨기에 전에 총력전을 펼친다.

한국 대표팀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 벨기에와의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는 역대 월드컵의 주득점원이었던 프리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부터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까지 6회 연속 프리킥 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에서는 황보관 기술위원장이 스페인을 상대로 프리킥골을 터트렸고,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는 하석주 감독, 2002년 한ㆍ일 월드컵에서는 이을용, 2006년 독일월드컵과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각각 이천수(인천)와 박주영(아스날)이 프리킥 골을 기록했다.

프리킥은 경기 중 가장 쉽게 골을 넣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따라서 홍명보호는 이번 브라질월드컵을 대비해 프리킥 연습에 전념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프리킥 골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한국은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기성용이 세트피스 상황서 전담 키커로 나선다. 박주영과 손흥민(레버쿠젠) 등은 프리킥 상황서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려볼 수 있는 선수들이다.

한편 네티즌은 “이천수 프리킥 골이 생각난다” “홍명보 감독의 프리킥 골이 엊그제 같은데” “이천수ㆍ홍명보 감독이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던 때가 그립다” “이천수ㆍ홍명보 감독의 프리킥 골, 정말 명장면이었다” “이천수 이후 프리킥 달인은 없는 듯”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5,000
    • -0.66%
    • 이더리움
    • 2,94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1.24%
    • 리플
    • 2,186
    • +0.28%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01%
    • 체인링크
    • 13,100
    • +0.69%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