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생매장 위협…장시간 땅속에 묻혀 "톱스타 인생 종지부 찍나"

입력 2014-06-24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이에스픽쳐스

톱스타 지현우가 생매장 위협에 처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에서 안하무인 천재 뮤지션으로 완벽 변신한 지현우(장준현 역)의 생매장 연기 투혼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 된 사진은 24일 방송되는 2회의 한 장면으로, 얼굴을 제외한 온 몸이 땅속에 묻혀 사채업자들에게 위협을 당하는 지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은지(최춘희 역)와의 기막힌 인연을 시작으로 구설수에 올라 곤혹을 치루고 있던 그였던 만큼, 그의 톱스타 인생이 앞으로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경기도 수원의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실제 촬영 현장에서 지현우는 장시간 땅속에 묻혀 옴짝달싹 못한 채 흙더미를 뒤집어 써야하는 고충을 겪었다. 하지만 지현우는 걱정하는 스태프들을 배려해 밝은 모습으로 되려 현장의 사기를 북돋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불철주야로 이뤄지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지현우는 늘 미소를 잃지 않으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의 이러한 뜨거운 에너지가 극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샤인스타에 입성하게 된 준현(지현우)을 보고 반가워하던 수인(이세영)이 자연스럽게 그에게 키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현우의 땅속 열연이 펼쳐질 '트로트의 연인‘ 2회는 오늘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81,000
    • -1.35%
    • 이더리움
    • 2,87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39%
    • 리플
    • 2,003
    • -2.29%
    • 솔라나
    • 117,600
    • -1.92%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1.47%
    • 체인링크
    • 12,360
    • -1.4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