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선두’ 네이마르 몸값 화제… 네티즌 “정말 이 정도야?”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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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브라질월드컵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몸값이 화제다.

네이마르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 경기에서 전반 17분과 34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조별리그 3경기서 4골을 몰아넣으며 득점 선두를 질주하는 네이마르의 활약에 그의 몸값 역시 네티즌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브라질 프로축구 산투스 FC에서 5710만 유로(843억원)의 이적료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네이마르는 보너스를 제외한 순수 연봉으로만 1768만 유로(257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이마르의 맹활약을 지켜본 네티즌은 “네이마르, 연봉이 거품이 아니었네”, “네이마르, 연봉이 정말 이 정도야? 대단하다”, “네이마르, 신성이 정말 맞았네”, “네이마르, 득점왕은 이미 찜한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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