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보험상품]메리츠화재, 내MOM같은어린이보험

입력 2014-06-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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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성장기 맞춰 입학금·학자금 교육비 지원

▲모델이 내MOM같은어린이보험 상품의 팻말을 들고있다. 사진제공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의 내MOM같은어린이보험은 자녀의 건강, 교육, 출가 비용 등에 대한 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보호자가 일반상해 또는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80% 이상 후유장애 발생시 지급되는 보험금을 이용해 교육자금으로 지원한다. 자녀의 성장 시기에 맞춰 초, 중, 고등학교 입학 시에는 200만원의 입학자금을, 대학교 입학 시에는 500만원의 입학자금이 지급된다.

매년 초등학교 때는 150만원, 중학교 때는 200만원, 고등학교 때는 300만원, 대학교 때는 500만원의 학비 지원금이 지급되어 자녀가 걱정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취업시기에는 3000만원의 취업준비금을 23세 또는 29세에 본인이 선택하는 시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내Mom같은어린이보험은 ‘자녀성공 Plan’과‘태아성장 Plan’의 두 종류로 구성돼 있다. 자녀성공 Plan은 질병, 상해 등에 대한 보상 폭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정기적인 학습 지원금, 취업 준비금 등을 지급하며,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을 청년기까지 보장한다. 자녀 성공 플랜은 20년간 매월 약 3만원의 보험료로 3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태아성장 Plan은 자녀의 성장·학습·생활위험 보장을 강화해 평생 동안 든든하게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질병·상해로 인한 진단비, 수술비 등의 주요 담보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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