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사 “청문회 나가도 걸릴 게 없다”

입력 2014-06-2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무총리 후보자들이 잇따라 낙마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김문수 경기지사는 자신은 청문회에서 걸릴 게 없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늘 퇴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총리 제안이 오면 고사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즉답을 피했다. 다만 그는 “국회 청문회에 나가도 문제될 게 없지 않느냐”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 지사는 “이사도 두 번 밖에 안 했고, 대학도 25년 만에 졸업해 논문을 쓸 일이 없었으며 돈에는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반대한다는 얘기가 있다는 말에는 김 실장과 가까운 관계인데 반대하겠느냐며 되물었다.

이밖에도 김 지사는 3년 반 뒤에 큰 일에 성공해야 한다며 대권도전 의사를 분명히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5,000
    • -0.58%
    • 이더리움
    • 2,921,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85%
    • 리플
    • 2,221
    • -1.73%
    • 솔라나
    • 124,800
    • -3.41%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64%
    • 체인링크
    • 13,110
    • +0.23%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