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수해 대비 가스시설 긴급복구지원 논의

입력 2014-06-2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여름철 수해에 대비한 가스시설 긴급복구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도시가스협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한국LP가스판매협회 등 7개 협회와 썬테크, 휴콘스테크놀러지 등 5개 용품 제조업체 및 LP가스 수입사인 SK가스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수해 발생 시 적극적인 상호협력과 신속한 복구지원으로 수해 피해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두원 가스안전공사 사고점검처장은 “매년 기상이변 등으로 인한 재난이 증가하고 있고 그 피해도 대형화되는 추세”라며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과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지원을 위한 가스업계 간 협력체계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6,000
    • +2.05%
    • 이더리움
    • 3,11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57%
    • 리플
    • 2,122
    • +0.43%
    • 솔라나
    • 128,800
    • -1.53%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24%
    • 체인링크
    • 13,090
    • -1.13%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