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틀째 하락…548.68(2.95P↓)

입력 2006-07-24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하락하며 다시 540선대로 주저 앉았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95포인트(0.53%) 하락한 548.68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나스닥시장 하락 여파와 장 초반부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시작되면서 반등다운 반등을 시도하지 못했다.

이날 개인이 135억원 순매수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4억원, 1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63%) 방송서비스(1.08%) 인터넷(0.76%) 등이 강세였고, 통신서비스(-2.35%) 운송(-2.19%) 건설(-2.19%) 등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HN이 2분기 실적 호전 전망에 힘입어 1.51% 올랐고, CJ홈쇼핑과 GS홈쇼핑도 각각 1.37%와 1.80% 동반 상승했다. 시가총액 1위 LG텔레콤은 3.36% 하락, 닷새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중소형주 가운데는 인프라밸리가 자산가치 부각과 실적 개선 기대로 9.29% 급등했고, 서린바이오는 단백질 관련칩 개발 소식으로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2개를 포함해 33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6개 등 537개 종목이 떨어졌다. 74개는 전날과 주식값이 같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1,000
    • +2.33%
    • 이더리움
    • 3,10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55%
    • 리플
    • 2,148
    • +1.56%
    • 솔라나
    • 129,600
    • +0.08%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34%
    • 체인링크
    • 13,120
    • -0.08%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