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어, 깊이 사과” 손가락 욕에 반성

입력 2014-06-28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민준(사진 = 뉴시스)

배우 김민준(38) 측이 손가락 욕설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준과 그의 소속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해 김민준과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며 공식 사과했다.

김민준은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며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준은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민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상식 밖의 행동으로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2.27%
    • 이더리움
    • 3,078,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5.07%
    • 리플
    • 2,167
    • +5.3%
    • 솔라나
    • 128,800
    • +5.66%
    • 에이다
    • 420
    • +6.06%
    • 트론
    • 418
    • +2.2%
    • 스텔라루멘
    • 252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0.89%
    • 체인링크
    • 13,300
    • +3.58%
    • 샌드박스
    • 134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