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C&우방'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06-07-2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남지역 건설명가 우방이 창사이래 두 번째로 사명을 변경했다.

우방은 25일 대구시 북구 침산동 우방본사 4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C&우방(씨앤우방)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키로 했다.

이번 사명변경은 우방의 모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C I(Coprate Identity) 작업에 따른 것. 우방의 모그룹인 쎄븐마운틴 그룹은 지난 6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기업이미지를 통해 그룹의 무한한 성장을 이끌어 내고자 C&(씨앤)이라는 새로운 CI를 도입했다.

우방은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국내 고품격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한편 우방은 지난 78년 (주)우방주택이라는 사명으로 주택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후 94년 수도권 진출을 계기로 (주)우방으로 사명을 변경한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사명을 변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4,000
    • +3.66%
    • 이더리움
    • 2,996,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9.77%
    • 리플
    • 2,096
    • +6.99%
    • 솔라나
    • 126,300
    • +5.78%
    • 에이다
    • 398
    • +5.29%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8.28%
    • 체인링크
    • 12,860
    • +6.28%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