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손호준-신보라, 막강 코믹 커플 등극…현장 초토화시킨 농익은 연기 기대↑

입력 2014-06-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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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에스픽쳐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의 손호준과 신보라가 본격적으로 웃음보따리를 푼다.

장준현(지현우)의 매니저 설태송으로 분한 손호준과 샤인스타의 최고참 연습생 나필녀로 분한 신보라가 ‘트로트의 연인’에서 최강 코믹 커플로 등극,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것.

30일 밤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손호준(설태송 역)과 신보라(나필녀 역)는 캐릭터와 상황에 완벽하게 녹아들어가는 리얼한 연기력을 통해 시청자들을 빵 터트릴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앞으로 극이 전개되어 갈수록 사사건건 부딪히며 매순간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두 사람은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무장해제 시키며, 편안한 감동과 재미에 빠져들 수 있도록 돕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손호준과 신보라는 촬영을 거듭할수록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킬 만큼 농익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며 “두 사람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시너지가 극 중 재미있는 요소들을 더욱 감칠맛 나게 만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최춘희(정은지)의 집으로 빚을 받으러 온 사채업자들이 장준현을 그녀의 애인으로 오인해 대신 묻으려고 하다가 최춘희의 노래를 듣고 풀어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 폭탄으로 중무장한 배꼽 헌터 손호준-신보라를 만날 수 있는 KBS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3회는 내일(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트로트의 연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트로트의 연인’, 손호준 신보라 기대되네" " ‘트로트의 연인’, 신보라 연기력 괜찮을 듯. 어떤 케미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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