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화보, 하와이 여신 변신…맥시드레스+핸드백 신비로운 매력 UP

입력 2014-06-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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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 걸

정은채가 신비로운 하와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은 7월호를 통해 정은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은채는 맥시 드레스를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맥시 드레스로 소녀감성을 한껏 살린 정은채는 핑크 컬러의 세인트스코트 런던 ‘킴벌리 닥터백’을 매치해 청순한 느낌까지 고조시켰다.

또 정은채는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를 캐주얼하게 연출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때 그녀는 화사한 컬러에 스터드 디테일이 가미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캐롤라인 토트백‘을 더해 시크하면서 생기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은채 매력있다”, “정은채처럼 맥스드레스 입고싶다”, “정은채 가방 어디 제품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정은채처럼 맥시드레스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핸드백을 매치하면 자칫 캐주얼 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며 “‘킴벌리 닥터백’은 데일리 백으로도 매치하기 좋아 실용성이 뛰어나다”라고 전했다.

정은채의 화보는 보그 걸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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