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산업개발, 남양주 녹촌 두산위브 잔여세대 분양

입력 2006-07-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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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산업개발이 남양주 마석 인근 녹촌리 두산위브 잔여세대를 분양한다.

최근 마석~답내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이 일대에서는 남양주 신창현지구와 연결돼 있고, 원차산 등 주변 자연 녹지 환경이 우수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천마산, 광릉수목원, 축령산 자연휴양림, 대성리 유원지, 서울 스키리조트, 비전힐스 골프장, 아침고요수목원 등이 있어 최고의 관광/레저 시설을 자랑한다.

녹촌리 두산위브는 마석~답내간 고속화도로 남양주 마석IC가 가까워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자연환경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게 두산산업개발 측의 설명이다.

전체 31평형 단일평형 385세대로 구성된 두산위브는 오는 10월 입주예정으로 지금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서 진행 중이다. 전세대 남향배치로 일조권, 조망권이 우수하다.

분양가는 평당 560만원대로 최근 남양주 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 분양가를 감안할 때 저렴한 수준. 두산산업개발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와 실속있는 평형이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 내집마련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접한 마석·신창현지구와 생활권을 공유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대규모 단지와 비교하여 전혀 손색이 없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5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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