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어라이브’ 국내 판매 시작… 가격 22만4000원

입력 2014-07-02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워치 ‘기어라이브’가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어 라이브는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22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올해 초 선보인 삼성전자의 ‘기어2 네오’(22만2000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당초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우리나라, 미국 등에서 기어라이브를 동시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글 측과 스토어 운영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한국을 포함한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등의 국가에서 우선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웨어를 처음으로 탑재한 기어라이브는 1.6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300mAh의 배터리, 1.2GHz 프로세서, 4GB 저장장치, 블루투스 4.0 등을 지원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7,000
    • +1.32%
    • 이더리움
    • 2,89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098
    • +1.3%
    • 솔라나
    • 124,200
    • +2.31%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
    • 체인링크
    • 13,200
    • +4.8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