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금 유용 혐의’전국개인택시연합회 수사

입력 2014-07-02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공금 유용 비리 혐의를 받는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수사하고 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이용일 부장검사)는 2일 이같이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협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유병우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들도 소환할 예정이다.

검찰은 연합회 선거 과정에서의 부정행위 및 내부 공금 유용 의혹 포착하고 이를 수사 중이다. 일각에서 제기된 정·관계 로비 의혹은 배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0,000
    • -0.35%
    • 이더리움
    • 3,037,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6%
    • 리플
    • 2,296
    • +5.9%
    • 솔라나
    • 131,500
    • +2.41%
    • 에이다
    • 427
    • +2.15%
    • 트론
    • 413
    • -1.2%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60
    • +4.01%
    • 체인링크
    • 13,290
    • -0.15%
    • 샌드박스
    • 133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