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기름유출, 입욕금지 풀려…해수욕 문제없나?

입력 2014-07-02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운대 기름유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하기 하루전(사진 쥐) 북적이던 해운대 해수욕장은 기름유출 사고가 일어난 1일(아래) 방제 작업 탓에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기름 유출 사고로 개장 첫날 입욕이 전면 금지됐던 해운대의 입욕금지가 풀렸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2일 홈페이지를 통해 “해운대해수욕장 기름띠 제거완료”, “7월1일 해상 폐유 유출사고로 입욕금지 되었던 해운대해수욕장은 7월1일 오후4시부터 안전하게 입욕할 수 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1일 오전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기름띠가 유입돼 피서객 입욕이 전면 통제 됐다. 이에 해운대를 방문했던 수 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 기름유출로 통제됐던 해수욕장의 입욕 가능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운대 기름유출, 범인 꼭 잡아야한다”, “해운대 기름유출, 휴가 특수만 기다렸을 지역민들 어쩌나”, “해운대 기름유출, 그래도 빨리 수습돼서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64,000
    • -4.64%
    • 이더리움
    • 2,841,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43%
    • 리플
    • 2,022
    • -3.53%
    • 솔라나
    • 116,400
    • -6.81%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6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3.06%
    • 체인링크
    • 12,130
    • -4.5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