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딸 시밍쩌, 하버드 재학… "절대 찾을 수 없는 이유는?"

입력 2014-07-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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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딸 시밍쩌

(시밍쩌 페이스북)

3일 국빈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딸 시밍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2년 6월 27일 생인 시진핑 딸 시밍쩌는 현재 미국 하버드대에서 재학중이며, 신분을 숨기고 가명으로 생활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하버드에서 생활 중 24시간 보디가드의 보호를 받기도 한다. 미국 FBI 또한 시밍쩌를 보호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전해졌다.

사진 또한 어린 시절이기에 현재 얼굴과 상당부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시밍쩌로 잘못 알려진 사진이 국내외 인터넷을 떠돌기도 했다.

시진핑 딸 시밍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진핑 딸 시밍쩌, 그렇게 미인이라던데" "시진핑 딸 시밍쩌, 엄마 펑리위안 닮았으면 예쁘겠네" "24시간 보디가드에 FBI까지 지원? 대단해" "절대 찾을 수 없는 이유가 가명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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