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J리그 오미야로 이적… 경남과는 ‘계약 해지’

입력 2014-07-0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조원희(31)가 일본 J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한다.

K리그 클래식 경남 FC는 4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조원희와의 계약을 상호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중국 C리그의 우한 주얼로부터 임대로 경남에 입단했던 조원희는 결국 한 시즌도 채 경남에 머물지 않고 팀을 떠나게 됐다.

조원희는 경남 입단 당시 본인 연봉의 상당 부분을 삭감하며 구단의 부담을 덜어주는 대신 시즌 중 해외 진출을 구단이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포함한 바 있다.

이로써 경남과 작별한 조원희는 조만간 일본으로 출국해 오미야와 정식 입단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5,000
    • +1.97%
    • 이더리움
    • 3,08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97%
    • 리플
    • 2,137
    • +0.8%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9%
    • 체인링크
    • 13,050
    • -0.76%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