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선정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조별리그 136골 "공격축구 화끈해"

입력 2014-07-04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사진=뉴시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소식이 화제다.

영국 BBC는 2일(현지시간)일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를 선정 발표했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중 첫 번째는 브라질과 칠레의 16강전 당시 트위터의 트윗량이 사상 최대인 1640만 건을 넘긴 것이다.

또한 대회 조별리그에서 기록된 136골은 역대 월드컵 최다 골 기록으로 종전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130골을 넘어섰다.

세 번째 진기록은 43세의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이 세운 최고령 선수 기록이다. 그는 94 미국 월드컵에서 42세 39일의 나이로 경기를 뛴 카메룬의 로저 밀러를 밀어내고 최고령 플레이어로 등극했다.

코스타리카와의 16강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폴로스’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성(姓)이 가장 긴 선수로 네 번째 진기록을 차지했다.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조(Jo)는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짧은 이름으로 기록되며 다섯 번째 진기록으로 남았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소식을 접한 접한 네티즌은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조별리그 136골 이외에 별 의미는 없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트위터 기록은 곧 깨질 듯”,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선수들 진기록이 더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0,000
    • +2.32%
    • 이더리움
    • 3,0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97%
    • 리플
    • 2,142
    • +1.23%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4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85%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