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트로트 하지마" vs. 루민 "아버지는 4대 천왕"

입력 2014-07-06 0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 사이의 애틋한 사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운도는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의 '아버지와 아들, 설운도 편'에서 아들이자 그룹 엠파이어 멤버인 루민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그는 루민에게 "넌 트로트 하지마라. 아직까지 트로트 감각을 모른다면 트로트 자체가 안 되는 것"이라면서 "그냥 애들 노래 부르다가 대충 나이 들면 그만둬라"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또 "머리 아프다. 트로트 하지 마라"고 했고 이에 루민은 "아빠 앞이라 긴장했다"고 밝혔다.

루민은 "아버지는 트로트의 4대 천왕"이라면서 "국민가수로 불리는데 난 그냥 가수"라며 심경을 밝혔다.

그는 또 무조건 가수를 해야 한다고 다짐했고 가수를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인 설운도한테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루민이 설운도 아들이었어?" "설운도 아들 루민, 잘 생겼네" "설운도 아들 루민, 잘 됐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0,000
    • -0.89%
    • 이더리움
    • 2,908,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
    • 리플
    • 2,184
    • -3.06%
    • 솔라나
    • 127,600
    • -1.77%
    • 에이다
    • 418
    • -3.9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0.4%
    • 체인링크
    • 12,990
    • -2.7%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