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터널 통행료 하루 6000만원

입력 2014-07-06 0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수입금이 지난 18년간 2500억원을 넘어섰다.

6일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남산 1·3호 터널의 통행료 수입금은 약 149억 9600만원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6000만원의 통행료가 걷힌 셈이다.

서울시는 1996년 11월부터 남산 1·3호 터널에서 운전자를 포함해 2명 이하의 인원이 탑승한 10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혼잡통행료 2000원을 부과하고 있다.

혼잡통행료 수입금은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34억∼162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시가 거둬들인 혼잡통행료는 2576억 4000만원에 이르며 전체 통행량은 매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7,000
    • +3.4%
    • 이더리움
    • 2,965,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10.45%
    • 리플
    • 2,090
    • +8.57%
    • 솔라나
    • 125,400
    • +6.36%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1.86%
    • 체인링크
    • 12,780
    • +5.71%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