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5년만에 정기세무조사

입력 2006-08-01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세청이 현대증권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1일부터 정기 세무조사를 위해 현대증권에 직원을 파견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서울지방국세청이 1일부터 세무조사 중"이라며 "5년만이며 10월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세무조사는 법인세 부문에 대한 정기조사로 타증권사들이 실시하는 것과 비슷한 조사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은행 및 증권사들은 대개 3∼5년 단위로 세무조사를 받고 있으며, 지난 1월의 경우 외국계금융사들이 대거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7,000
    • -2.95%
    • 이더리움
    • 3,08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47%
    • 리플
    • 2,102
    • -3.97%
    • 솔라나
    • 129,000
    • -1.68%
    • 에이다
    • 401
    • -2.43%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5%
    • 체인링크
    • 13,080
    • -1.8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