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가나 출신 샘 오취리 “신촌서 모텔 아르바이트 해봤다”

입력 2014-07-0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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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사진=JTBC)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한국의 모텔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7알 첫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서는 ‘한국 청년의 독립‘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샘 오취리는 “19살 때 처음 한국에 국비 장학생으로 유학을 왔다. 당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신촌 쪽에서 모텔 아르바이트도 해 봤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출연진은 “모텔에 들어 간 한국인들이 놀라지 않았냐”, “대실은 얼마라고 설명했냐”며 질문 공세를 하기도 했다. 한편 MC 유세윤은 샘 오취리와 모텔에서 만났을 때 상황극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은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 등 3명의 MC와 각국 비정상 대표들인 11명의 외국인 남성 패널이 출연해 한국 청춘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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