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렌털료 할인 ‘1+1 빅찬스 이벤트’ 실시

입력 2014-07-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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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제품 2대를 동시에 렌털하면 최대 78만원의 렌털료를 할인해주는 ‘1+1 빅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4 글로벌 명품 그랑프리 헬스케어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펼쳐지며 패키지 할인이벤트와 보상판매 이벤트로 진행된다.

패밀리 패키지 할인이벤트는 팬텀, 프레지던트 등 안마의자와 라클라우드 천연라텍스 20cm중 2개의 제품을 동시에 렌털하면 최대 월 2만원까지 렌털료를 할인해준다. 할인혜택은 신규고객과 기존고객이 추가로 렌털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렌털료 할인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로 결제시 중복할인 혜택도 가능하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기존 안마의자 렌털 고객이 위약금 없이 쓰고 있는 안마의자를 반납하고 새로운 제품으로 바꿀 수 있는 행사다. 약정 만기가 18개월 이내로 남은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존 제품의 렌털 기간과 모델에 따라 할인혜택은 조금씩 다르다.

조경희 바디프랜드 대표는 “상반기 많은 고객들이 바디프랜드 제품에 성원을 보내주고 좋은 상까지 받게돼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벤트는 거실과 침실 등 우리집 각 공간에 바디프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들여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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