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ㆍ지상렬, 커플 시구시타 남다른 유니폼 '등번호' 화제…애칭까지?

입력 2014-07-07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준금, 지상렬(사진=Spo TV 방송화면캡처)

가상부부 박준금과 지상렬이 시구, 시타를 진행한 가운데, 두 사람의 등번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박준금과 지상렬은 서울 목동 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대 기아 타이거즈전에서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박준금과 지상렬은 자신의 실제 나이와 같은 53번, 45번을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준금과 지상렬의 각각 등 뒤에는 '금이', '열이'라는 애칭이 쓰여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금과 지상렬은 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JTBC '재혼 미리 보기-님과 함께'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박준금은 4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넥센의 유니폼을 입고 아담하면서도 스키니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지상렬은 박준금을 번쩍 들어 올리는 포즈로 관객을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준금과 지상렬의 유니폼 등번호를 접한 네티즌은 "박준금 지상렬, 등번호 숨은 비밀이 있었네", "박준금 지상렬, 생각보다 나이 있네", "박준금 지상렬, 나이 차도 만만치 않네", "박준금 지상렬, 등번호 센스 있다", "박준금 지상렬, 등번호 비밀이 있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1,000
    • -1.15%
    • 이더리움
    • 3,11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06%
    • 리플
    • 2,126
    • +0.14%
    • 솔라나
    • 127,900
    • -0.78%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82%
    • 체인링크
    • 13,04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