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네티즌 “왕이 귀환했다”

입력 2014-07-07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왕의 귀환을 알렸다.

조코비치는 6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2500만 파운드) 남자 단식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3-2(6<7>-7 6-4 7-6<4> 5-7 6-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지난 2011년 이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에 남자 단식 정상에 복귀했다. 조코비치는 세계 랭킹에서도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밀어내고 1위 자리에 등극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왕이 귀환했다”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세계랭킹 1위 탈환 대단하다”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멋진 경기 놀랍다”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이런 맛에 테니스 본다”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우승상금이 30억이네” “조코비치 윔블던테니스 우승, 7번이나 정상에 오른 이유가 있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5,000
    • -0.78%
    • 이더리움
    • 3,13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03%
    • 리플
    • 2,141
    • +1.18%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35%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