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근황, 친형 닭갈비집 일손 도와…네티즌 “슬슬 방송 나올 분위기 만드나?”

입력 2014-07-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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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사진=Y-STAR 방송화면 캡처)

이수근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7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이수근의 근황과 최근 심경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접한 네티즌의 의견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ag*****는 “이수근, 탁재훈은 계속 있었음 월드컵 앞두고 KBS 2TV ‘우리동네예체능’에서 크게 활약했었을텐데 자기 복을 자기가 찼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이수근 근황, 진짜 가족한테 잘하쇼”, “이수근 근황, 진짜 부인 생각해서 똑바로 살길”, “이수근 근황, 슬슬 방송 나올 분위기 만드는 건가?”, “이수근 근황, 방송 당연히 못 하지. 딴 걸로 먹고 살아라”, “이수근 근황, 더 자숙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복귀 생각은 없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능력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실망을 많이 안겨드렸다. 지금은 조용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빠 노릇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이수근은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직후 이수근은 모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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