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통합증권사 추진위원회 발족

입력 2014-07-07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금융지주는 7일 NH농협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합병을 추진하기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두 증권사의 통합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통합추진위원장에는 이경섭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선임됐다. 우리투자증권에서는 김원규 대표이사와 권용관 전무가, NH농협증권에서는 안병호 대표이사와 김홍무 부사장이 각각 위원으로 참여한다. 실무 통합조직으로 ‘통합추진단’이 출범했다.

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직후부터 준비한 사전통합(PMI) 작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통합 증권사의 비전과 전략, 점포 조정, 제도·업무·IT통합, 통합브랜드 선정 등의 주요사항을 결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8,000
    • +5.16%
    • 이더리움
    • 3,009,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810,500
    • +10.72%
    • 리플
    • 2,071
    • +3.76%
    • 솔라나
    • 124,000
    • +8.87%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40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19.07%
    • 체인링크
    • 12,900
    • +6.26%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