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차익실현 매물로 혼조세…닛케이 0.37%↓

입력 2014-07-0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7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장을 좌우할 만한 별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최근 상승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유입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37% 하락한 1만5379.44에, 토픽스지수는 0.42% 내린 1279.87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10% 상승한 9520.20으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03% 오른 2059.33으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40분 현재 0.23% 상승한 3279.79를,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29% 높은 2만6036.51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3534.37로 0.05% 하락했다.

일본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상승 부담감에 반락했다.

일본 최대 에너지개발업체 인펙스는 1.9% 하락했다. 대형 할인 유통업체 이온은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90% 급감했다는 소식에 5.1% 급락했다.

중국증시는 기술주와 중소형주가 부진했으나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상승하면서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레시인터넷정보기술이 2.5% 급락했다.

반면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반케가 3.4%, 경쟁사인 폴리부동산이 2.4% 각각 뛰었다. 중국 우한시가 현지 주민의 세 채 이상 주택 구매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개발업체들이 가격을 고의로 인하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8,000
    • +1.41%
    • 이더리움
    • 3,07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32%
    • 리플
    • 2,117
    • +0.71%
    • 솔라나
    • 127,000
    • -1.7%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81%
    • 체인링크
    • 12,970
    • -0.84%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