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수혜주’ 숨은 수혜주 공개! 급등 전에 사라

입력 2014-07-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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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큰 손실로 지친 개인투자자들이 ‘VVIP 클럽’으로 몰리고 있어 화제다.

6월 한 달간 500만원에서부터 많게는 원금 절반 이상의 손실을 본 투자자들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VVIP 클럽’의 추천주를 받으러 왔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처음 손실을 보고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아내한테 말도 못했죠. 머리가 하얗게 된다는 말 아시죠? 어떻게든 원금회복을 해야 한다는 생각 밖에 없었어요.” – 최필두(52세)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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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클럽의 유니콘’ 전문가는 “최근 불안한 시장을 틈타 소수 업종 군으로만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으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종목 찾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다.”

이어 “현재 시장은 2차전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중, 닳고 닳아 고점에 머물러 있는 종목이 아닌 깜짝 급등을 준비한, 상승 가능성이 농후한 종목을 하나 추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직 시장에서 주목 받지 못하고 있지만 급등주로 돌변할 종목을 귀신같이 알아보기로 유명한 ‘VVIP 클럽’은 2014년 상승 장에서도 수익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금일 특별히 급등주를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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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주식데이 ‘VVIP 클럽’ 관심종목]

대유에이텍, 이지바이오, STS반도체, 코닉글로리, 경남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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