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허각 '이제 그만 싸우자', 공개 2시간 만에 음악사이트 '장악'

입력 2014-07-08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허각과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가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8일 정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허각과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이제 그만 싸우자'는 음원 공개 2시간 만에 멜론, 벅스 등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한데 이어 올레뮤직 2위, 소리바다 2위 등 주요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허각과 정은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노래를 발표할 때마다 음원 파워를 보여 온 허각의 꿀보이스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달콤한 음색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한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는 허각과 정은지는 지난해 5월에도 듀엣곡 '짧은 머리'를 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제 그만 싸우자’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인들의 솔직한 감정과 오래된 연인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직설적인 가사를 담아낸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노래가 참 현실적" "정은지, 노래에 연기까지 다 잘해 '이제 그만 싸우자'도 참 좋다" "정은지 허각 '이제 그만 싸우자', 정기고의 '썸'을 넘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4,000
    • -0.49%
    • 이더리움
    • 2,92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9%
    • 리플
    • 2,162
    • -1.14%
    • 솔라나
    • 121,800
    • -2.33%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56%
    • 체인링크
    • 12,900
    • -1.1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