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아 ‘어닝서프라이즈’...시간외서 1.4% ↑

입력 2014-07-09 0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최대 알루미늄업체 알코아가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코아는 지난 2분기에 1억3800만 달러, 주당 12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1억1900만 달러, 주당 11센트의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18센트로 전년 동기의 7센트에서 2배 이상 늘었다.

팩트셋을 통해 월가는 12센트의 주당순익을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58억5000만 달러에서 줄었지만 월가 전망치 56억3000만 달러보다는 많았다.

알코아는 올해 글로벌 알루미늄 수요가 7%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고수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알코아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1.4%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3,000
    • -0.68%
    • 이더리움
    • 2,93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48%
    • 리플
    • 2,168
    • +0.6%
    • 솔라나
    • 123,100
    • -1.83%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09%
    • 체인링크
    • 12,990
    • -0.0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