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MC ‘빅스타 리틀스타’, 정규 편성 “쌍둥이 서준ㆍ서언 출연할 때까지”

입력 2014-07-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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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빅스타 리틀스타’가 정규 편성됐다.(사진=JTBC)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스타 사생활 폭로쇼 ‘빅스타 리틀스타’가 정규 편성됐다.

9일 JTBC는 “지난 5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JTBC ‘빅스타 리틀스타’가 정규 편성돼 오는 19일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영국 ITV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족 게임쇼의 새 장을 연 스타 퀴즈 프로그램이다. 한국판 ‘빅스타 리틀스타’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함께 출연,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스타의 사생활을 퀴즈 형식을 빌려 거침없이 밝히는 가족토크쇼로 재탄생했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에게조차 말 못한 고민들을 들어보고 함께 해결하는 코너를 통해 가족애를 더욱 고취시키는 감동까지 유도할 예정이다.

‘빅스타 리틀스타’의 진행자로는 ‘국민 쌍둥이 아빠’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휘재가 단독 MC로 낙점됐다. 이휘재는 “쌍둥이 서준이 서언이가 커서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할 때까지 프로그램이 장수했으면 좋겠다”며 “쌍둥이 아빠의 경험을 살려 안방극장에 동심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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