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이지혜 서지영, 과거 불편한 관계 청산 "여전히 우린 잘 있어요"

입력 2014-07-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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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의 이지혜, 서지영(좌측부터)(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샵 출신의 이지혜와 서지영이 다정한 사이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여전히 우린 잘있어요. 행복한 여름(Happy summ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서지영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채 몸을 밀착해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지혜와 서지영은 자연스러운 미소를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와 서지영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샵 이지혜 서지영, 두 사람 사이 좋아 보인다. 우정 영원하길", "샵 이지혜 서지영, 과거엔 안 좋은 사이였지만 다시 좋아졌나보다. 보기 좋네", "샵 이지혜 서지영, 둘 다 섹시하고 예쁘네", "샵 이지혜 서지영, 미모 여전하네", "샵 이지혜 서지영, 신나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와 서지영은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해 '잘 됐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가까이' 등의 곡을 히트시켰으나 이지혜와 서지영의 불화로 지난 2002년 10월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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