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회장, 특별보상제도 신설 “성과내면 이익 돌려주겠다”

입력 2014-07-10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준<사진> 포스코 회장이 특별보상제도를 신설하면서 성과 창출 위주의 업무문화 정착에 나섰다.

10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8일 열린 ‘상반기 혁신 포스코(IP) 프로젝트 점검 회의’에서 “성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으로 직원들이 프로젝트에 대한 도전의식과 열정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임직원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면 초과 실현이익의 일부를 돌려주기로 했다.

권 회장은 올해 3월 취임하면서 ‘프로젝트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조직에 녹여내기 위해 특정 사업을 책임지고 추진하는 전문임원제도를 도입했다.

포스코는 현재 생산·판매·연구·재무·신사업 등의 분야에서 40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비용 절감과 수익성 제고 실적이 1조원에 달할 것으로 권 회장은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코스닥 활성화·법 개정에 ‘액티브 ETF’ 주목
  • 동전주 퇴출 강화…R&D 적자 바이오 직격탄, 산업 재편 예고
  • '미스트롯4' 윤태화, "1년 살고 이혼했다"⋯'참회' 열창 'TOP10' 진출?
  • WBC 대표팀, 연습 경기 중계 일정…20일 삼성 라이온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6,000
    • +0.51%
    • 이더리움
    • 2,882,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48%
    • 리플
    • 2,084
    • -1.28%
    • 솔라나
    • 122,800
    • +1.49%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58%
    • 체인링크
    • 12,700
    • -0.3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