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문어 톳쌈집, 네티즌 이목 집중...왜?

입력 2014-07-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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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문어 톳쌈집

▲방송 캡쳐

생생정보통 문어 톳쌈집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코너 ‘비법천하’에서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문어 톳 쌈 맛집이 공개됐다.

문어 톳쌈집 사장님은 완도, 고흥에서 직접 잡은 돌문어를 첨가물을 넣지 않은 깨끗한 물에 20분 동안 삶아 요리를 했다.

이 때 다른 첨가물을 넣으면 문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깨끗한 물에 삶는다고 전했다.

또 문어숙회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기 위해 껍질을 제거한 후 김 위에 미역과 톳을 넣고 숙회를 참기름에 찍어서 쌈을 싸먹으면 일품이라는 것.

문어 국밥도 전파를 탔다. 국밥에는 숙주와 비법육수, 문어를 넣어 시원한 특미 국밥을 판매했다. 문어 국밥을 맛본 손님은 “전국 8도를 돌아다니며 국밥을 많이 먹어봤지만 이 집 만큼 맛있고 시원한 국밥은 없다”며 맛을 평가했다.

‘생생정보통’ 문어 톳쌈, 문어 국밥을 접한 네티즌은 “‘생생정보통’ 문어 톳쌈, 완전 대박”, “‘생생정보통’ 문어 톳쌈, 문어 국밥 어디지” “‘생생정보통’ 문어 톳쌈, 문어 국밥 특이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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