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의 여자’ 유민, 과거 원빈 이상형으로 지목 “순박한 남자가 좋아”

입력 2014-07-1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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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민 트위터

장우혁과 열애설이 불거진 유민이 과거 배우 원빈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다.

유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빈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당시 유민은 “순박한 남자가 좋다”며 “한국 남자들은 남자답고 리더십이 있어서 좋다.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에게 끌리는 이유”라며 한국 남자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우혁과 유민이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다정하게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유민과 장우혁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과 유민 오래된 연인이라니 놀랍다”, “요즘은 국제 결혼이 대세인가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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