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역대 최강 반전…"여자 최홍만, 여신으로 변신하다"

입력 2014-07-11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렛미인 박동희

(사진=스토리온 방송화면)

렛미인 박동희가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은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꾸몄다. 이날 주인공은 평범하지 않은 신장 때문에 상처를 받고 방 안에 꽁꽁 숨을 수밖에 없었던 예비 렛미인 박동희가 출연했다.

박동희는 181cm의 큰 키 때문에 '여자 최홍만'이라는 반갑지 않은 별명으로 괴로워해왔다. 웃을 때 크게 노출되는 잇몸과 부정교합도 문제였다.

이들의 사연을 접한 '렛미인' 닥터스는 "표준에서 조금 벗어났다는 것만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정작 당사자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을 느낀 사연"이라고 밝히며 박동희를 제7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이후 77일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박동희는 세계적인 모델들을 연상케 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과시했다.

이어 박동희는 예전부터 꿈꿨던 모델이 되기 위해 '렛미인2' 출신의 허예은을 찾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허예은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동희에게 모델을 제안하기도 했다.

박동희의 달라진 모습과 허예은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박동희 수술비 5700만원?"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여자로서 인생이 바뀌겠네",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외모 지상주의가 더 팽배해질 수밖에 없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6,000
    • -0.27%
    • 이더리움
    • 2,94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8%
    • 리플
    • 2,186
    • +0.46%
    • 솔라나
    • 128,300
    • +1.5%
    • 에이다
    • 425
    • +2.1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25%
    • 체인링크
    • 13,150
    • +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