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비자 발급이 먼저…조건은?”

입력 2014-07-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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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해외유학 어학연수 박람회 모습. (사진=드럭스닷컴(UK))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이 11일 시작됐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만 18세부터 30세에 해당하는 한국인들에게 최장 1년 동안 캐나다에서 체류 및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주는 제도다. 2014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총 4000명을 모집하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에서는 2000명을 선발한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은 우선 비자 발급을 위한 ‘컴패스(Kompass)’ 사이트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를 완료한 후 모집 인원 내에 정상 접수가 완료됐을 경우에만 48시간 이내 접수 확인증을 받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이어 열흘 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참가비(150캐나다 달러)를 납부하고 여권 사본과 영문 이력서를 업로드해야 한다. 접수부터 비자 발급까지는 총 50일 이상이 소요된다.

모든 서류가 완료되면 14일 이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조건부 합격 레터(Letter)를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이민국(CIC)에 구비서류를 업로드하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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