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남편과 셀카 '훤칠+훈훈'

입력 2014-07-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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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신주아(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와 남편 라차나쿤의 셀카가 관심을 높이고 있다.

신주아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남편과 셀카가 화제를 모은다.

신주아는 "오빠랑 한국에서 웨딩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웨딩 사진을 찍는 현장임을 드러냈다. 신주아는 사진 속에서 양 어깨가 드러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고, 남편 라차나쿤은 흰색과 검은색이 매치된 수트를 입고 멋스러움을 더했다.

신주아와 남편 라차나쿤의 과거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신주아 결혼, 두 사람 잘 어울리네", "신주아 결혼, 훈남훈녀다", "신주아 결혼, 남편 훤칠하고 훈훈하네", "신주아 결혼, 웨딩 셀카도 예쁘네", "신주아 결혼, 셀카 찍고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주아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이자,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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