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포르투갈발 위기 진정에 상승세 …닛케이 0.23%↑

입력 2014-07-14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14일(현지시간) 오전 싱가포르를 제외하고 상승하고 있다.

지난주 포르투갈발 위기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아시아 증시도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10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0.23% 상승한 1만5198.84를, 토픽스지수는 0.24% 오른 1258.14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04% 상승한 2047.74를, 대만 가권지수도 0.04% 오른 9499.73을 나타내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0.08% 빠진 3291.13을, 홍콩증시 0.33% 상승한 2만3310.1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0.8%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2.4% 증가였다. 앞서 발표된 1분기 GDP 증가율도 2.3%에서 1.6%로 하향조정됐다.

싱가포르의 GDP는 2012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제조업 위축이 GDP 증가세를 끌어내렸다. 2분기 제조업 생산은 전분기 대비 19.4% 급감했다.

일본증시에서는 소프트뱅크는 1.34% 올랐고 캐논은 0.51% 상승했다.

중국산시석탄에너지그룹은 0.19%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2,000
    • -1.89%
    • 이더리움
    • 3,08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101
    • -2.96%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4%
    • 체인링크
    • 13,070
    • -1.5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