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워치, 출시 첫해에 3000만~6000만대 팔릴 듯” -모건스탠리

입력 2014-07-14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애플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시계 ‘아이워치’가 출시 첫해에 3000만~6000만대가 팔릴 것으로 내다봤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케이티 허버티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아이워치가 평균 가격이 300달러(약 31만원)으로 책정될 경우 이 같은 판매 대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버티는 또 아이워치가 더 많은 센서를 탑재하고 100~250달러선에서 판매되는 다른 기기들보다 더 세련된 디자인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워치의 매출 총 이익은 재료표에 근거해 40~50%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1,000
    • -0.57%
    • 이더리움
    • 2,970,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66%
    • 리플
    • 2,269
    • +4.9%
    • 솔라나
    • 129,200
    • +0.7%
    • 에이다
    • 422
    • +0.24%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49%
    • 체인링크
    • 13,100
    • -1.36%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