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우승 상금 357억 원, 1승도 못 거둔 한국 상금은?

입력 2014-07-15 0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독일 우승 상금, 독일 우승 상금 357억원, 독일 우승 상금 한국 상금, 독일 우승 상금 한화

전 세계인의 ‘쩐의 전쟁’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 월드컵이 폐막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1무 2패(승점1)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귀국, 축구팬들의 비난과 질타를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쩐의 전쟁’은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돈을 챙길 수 있다. 홍명보호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하며 최하위로 탈락했지만 FIFA로부터 950만 달러(약 95억원)의 월드컵 참가 준비금을 받았다.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950만 달러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반면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독일은 3500만 달러(약 355억원)의 우승 상금을 챙겼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 상금(3000만 달러)보다 16% 가량 인상된 금액이다. 여기에 본선 진출국에게 주어지는 950만 달러의 참가 준비금을 합하면 총 4450만 달러(약 450억원)의 상금을 부상을 챙긴 셈이다.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2500만 달러(약 253억원)의 준우승 상금과 950만 달러의 준비금을 챙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9,000
    • -0.42%
    • 이더리움
    • 2,924,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3%
    • 리플
    • 2,194
    • -2.4%
    • 솔라나
    • 128,000
    • -1.23%
    • 에이다
    • 418
    • -4.13%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0.64%
    • 체인링크
    • 13,010
    • -2.33%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