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ㆍ미스코리아 정소라 출연 ‘비정상회담’, 시청률 2.4% 기록

입력 2014-07-1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국주, 정소라(좌측부터)(사진=JTBC)

‘비정상회담’ 2회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2회는 2.4%(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4%까지 치솟았다. 이는 7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1회가 기록한 1.8%의 시청률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비정상회담’ 2회에는 게스트로 미스코리아 출신 정소라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혼전 동거’를 주제로 12개국 청년들과 거침없는 토론을 했다. MC 성시경은 ‘혼전 동거’를 찬성했으며,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 등은 이에 반대하며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각국 청년들의 다양한 견해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비정상회담’에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제임스 후퍼(영국), 에네스 카야(터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다니엘 스눅스(호주) 등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과 입담을 선이고 있다.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한국에 살고 있는 다국적 젊은이 11명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9%
    • 이더리움
    • 3,072,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77%
    • 리플
    • 2,185
    • +16.04%
    • 솔라나
    • 130,600
    • +14.3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0.08%
    • 체인링크
    • 13,240
    • +10.52%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