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ㆍ구원파 암호 사용 가능성… '우리는 구원파다' 도구로

입력 2014-07-15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구원파 암호

(YTN 보도화면 캡처)

현상수배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와 암호로 의견 교환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영삼 포커스컴퍼니 전략연구원장은 보도전문채널 뉴스와이에 출연, "북한 방송에 암호가 있는 것 처럼 유병언 구원파 주변인 간에 암호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민 원장은 "특히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신엄마가 있지도 않는 아들 전화번호라며 면회를 오라고 했다는 것은 암호 전달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수사 회피하는 방법도 교육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을 쓰는데, 팟캐스트 방송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정 및 반론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암호로 의견 교환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0,000
    • -2.07%
    • 이더리움
    • 3,02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4.95%
    • 리플
    • 2,089
    • -5.82%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7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030
    • -0.31%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