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괴체, 이미 사회적 승자였다”

입력 2014-07-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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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 카트린 브뢰멜 공식 페이스북)

독일의 마리오 괴체 여친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괴체는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기 전부터 이미 사회적 승자였다”고 보도했다.

독일 선수들은 이번 대회 우승을 확정짓고 경기장에서 그들의 가족, 연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그 중 볼륨감있는 몸매와 화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괴체의 여자친구 안 카트린 브뢰멜이 중계화면에 포착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브뢰멜은 스페인 출신으로 현재 독일의 탑 모델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섹시스타다.

2년간의 연애를 이어 온 괴체와 브뢰멜은 이미 독일에서 유명한 스타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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